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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의 자랑스런 인물과 일화옛날옛적부터 전해져내려오는 성남의 인물과 설화에 대해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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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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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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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
  • 간략설명
    이원은 고려 말과 조선 초기에 살았던 성남 지역 출신의 문신입니다.
    가계
    이원의 본관은 고성이며,자는 차산, 호는 용헌입니다.
    그는 행촌(관직 이름) 이암의 손자이며, 밀직부사(관직 이름) 이강의 맏아들입니다.
    인물소개
    1368년 고려 말에 태어난 이원은 누나의 남편인 양촌 권근에게 어릴 때부터 글을 배워 15세에 진사과에 합격하였고, 18세에 정몽주가 담당한 문과시험에 급제하였습니다. 이후 사복시승에 뽑히고 공조·예조의 좌랑, 병조정랑 등 많은 관직을 차례로 지냈습니다.

    조선이 세워진 후 이원은 지평이라는 관직을 하게 되었고, 1400년 정종 임금 때에는 좌승지가 되었습니다. 이후 제2차 왕자의 난 때 이방원을 도운 이원은 그 공을 인정받아 철성군에 임명되는 등 많은 관직을 하였고, 세종 임금 때에는 사신이 되어 명나라에 다녀오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원은 1926년 58세 되던 해에 옳지 못한 방법으로 많은 노비를 차지하였다는 혐의를 받아 여산 지역으로 귀양 보내졌고, 1429년에 그곳에서 병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이방원 : 태종
    *혐의: 범죄를 저질렀을 가능성이 있다고 봄. 또는 그 가능성
    *귀양: 죄인을 먼 시골이나 섬으로 보내어 일정한 기간 동안 제한된 곳에서만 살게 하던 형벌
    성남과의
    인연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의 산 하단에 있었던 이원의 묘는 이괄의 난 후에 장소를 다른 곳으로 옮기었으나, 후대에 다시 원래 위치로 복원하여 보존되었습니다. 그러나 성남에 분당신도시 개발이 있게 되어 경기도 광주시 목동으로 묘를 옮기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