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성남문화대전 어린이백과

  • 분야
    지리/인문 지리
  • 유형
    지명/고지명
  • 지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 시대
    조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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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시대에 경기도 성남시분당 지역에 설치되었던 역참.
[내용]
낙생역은 조선 시대에 서울양재에서 남양까지 가는 길에 있었던 역참입니다. 옛날에 서울과 지방 사이에 문서를 전달하거나 관리나 사신이 오갈 때, 물건을 보낼 때에 말을 갈아타거나 잠을 자거나 업무를 보는 기관이었습니다.
낙생역이 있던 도로는 삼국 시대 이후부터 한강 주변을 차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며, 특히 조선 시대에는 한양에서 지방으로 가는 중요한 도로의 역할을 하였습니다. 낙생역의 위치는 성남시 분당구수내2동에 있는 중앙공원 앞의 수내로돌마로가 갈라지는 광장 주변과 수내동 푸른마을 주변이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용어설명]
광장 : 많은 사람이 모일 수 있게 거리에 만들어 놓은, 넓은 빈터
역참 : 서울과 지방 사이의 문서 전달, 오고 가는 관리나 사신의 맞이, 물건들을 옮기기 위해 만들어진 조선 시대의 기관
한양 : 서울의 옛 이름
[참고문헌]
  • 『지명유래집』(경기도, 1987)
  • 『성남의 뿌리』(경원학보사, 1989)
  • 『성남시사』(성남시사편찬위원회, 1993)
  • 『분당의 땅이름 이야기』(한국토지공사 토지박물관, 1999)
  • 『성남 천림산봉수(天臨山烽燧)』(한국토지공사 토지박물관, 2000)
  • 『성남의 역사와 문화유산』(성남문화원, 2001)
  • 『성남시의 역사와 문화유적』(한국토지공사 토지박물관,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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