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성남문화대전 어린이백과

양지동 불망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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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 유형
    유적/비
  • 지역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양지동 산13
  • 시대
    조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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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양지동에 있는 바위에 새긴 비석.
[내용]
양지동 불망비는 남한산성로 근처에 있습니다. 1779년, 조선 시대의 문신인 서명응(徐命應), 홍익필(洪益弼), 이명중(李明中) 세 사람이 백성을 사랑한 공적을 잊지 말자는 내용으로 하나의 바위에 3기의 비 형태를 새긴 것입니다.
불망비가 새겨진 바위는 높이 220㎝, 너비 200㎝, 두께 300㎝의 화강암입니다. 불망비는 바위의 앞면을 평평하게 다듬고, 3기의 비를 튀어나오게 새겼습니다. 윗부분에는 불망비를 1779년에 세웠다고 적혀있습니다.
[용어설명]
공적 : 노력과 수고를 들여 이루어낸 일의 결과
문신 : 문과 출신의 벼슬아치 신하
불망비 : 후세 사람들이 잊지 않도록 어떤 사실을 적어 세우는 비석
[참고문헌]
  • 『성남시의 역사와 문화유적』(한국토지공사 토지박물관, 성남시,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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