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내용]
정자동은
분당구에 속하는 동네입니다.
정자1동을 중심으로 대규모의 건물이 들어서면서 분당 내에서 큰 상권을 이루고 있습니다.
정자동의 이름은 조선 시대 병자호란 때 전쟁에서 진것을 부끄럽게 여긴 이경인(李敬仁, 1575~1642)이 벼슬을 내놓고 이곳에 내려와 정자를 짓고 살아 정자가 있는 마을이라는 뜻으로 지어졌다고 합니다.
정자동은
불곡산의 북서쪽에 있으며 서쪽에
탄천이 있어 남에서 북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북쪽은
수내동과
분당동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주상 복합 건물이 많아 주민 수가 많습니다. 정자동 카페촌,
분당경찰서,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 있습니다. 주요 기관은 정자동우체국,
분당경찰서, 성남시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
분당노인종합복지관, 한국가스공사가 있고, 교육 기관은
성남신기초등학교,
백현초등학교,
한솔초등학교,
불정초등학교,
분당중학교,
정자중학교,
늘푸른고등학교,
한솔고등학교,
분당중앙고등학교,
계원예술고등학교 등이 있습니다.
[용어설명]
병자호란 : 1636년에 청나라가 침입한 난리
상권 : 상업상의 세력이 미치는 범위
주상 복합 건물 : 주택과 상점이 함께 들어 있는 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