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내용]
창곡동은 위례신도시 안에 포함된 동네로 서울과 맞닿아 있습니다.
지하철 8호선이 지나는 성남시의 바깥쪽에 위치한 마을입니다. 옛날에 나라의 곡식을 보관했던 창고가 있었다고 하여
창곡동이 되었다고 하며 또 다른 이야기는 조선 시대 병자호란 때 청나라 군사들이 진을 쳤던 곳이라고 하여
창곡동이 되었다고 합니다.
창곡동은
남한산성의 서쪽 비탈 지역에 위치하여 대부분 산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동쪽은 수정구
양지동, 남쪽은
복정동·
산성동·
단대동과 맞닿아 있으며, 서쪽과 북쪽은 서울시 강남구 및 송파구·하남시와 접해 있습니다.
창곡동은 위례신도시로 개발되면서 초·중·고등학교가 여러 곳 생겼으며 호텔과 영화관, 카페거리 등의 시설도 새롭게 만들어졌습니다. 위례근린공원, 위례역사수변공원, 위례중앙공원 등 다양한 공원이 생겼습니다.
창곡동의 변화를 지켜본 오래된 느티나무가
창곡동 594에 남아 있습니다.
[용어설명]
병자호란 : 1636년에 청나라가 침입한 난리
신도시 : 대도시의 근교에 계획적으로 개발한 새 주택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