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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이씨 삼세유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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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 유형
    유적/비
  • 지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산1-2
  • 시대
    조선/조선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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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에 있는 조선 시대 한산 이씨의 3대가 한 일을 기록한 비.
[내용]
한산이씨 삼세유사비는 조선 시대에 최초로 수내동에 정착한 이장윤(1455~1528)과 그의 아들 이질(1473~1560), 손자 이지숙 등 한산 이씨 3세가 한 일을 기록한 비입니다.
앞면 2칸, 옆면 1칸의 비각 안에 있습니다. 지대석 위에 화강암으로 만든 비좌와 대리석의 비신 및 팔작지붕 형태의 지붕돌을 세웠습니다. 비의 총 높이는 284㎝입니다.
현재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중앙공원에 있습니다.
[용어설명]
비각 : 비를 보호하기 위해 세운 전각
비신 : 비문을 새긴 비석의 몸체
비좌 : 비신을 꽂아 세우기 위하여 홈을 판 자리
지대석 : 건축물을 세우기 위하여 잡은 터에 쌓은 돌
지붕돌 : 지붕처럼 덮는 돌
팔작지붕 : 위 절반은 박공지붕으로 되어 있고 아래 절반은 네모꼴로 된 지붕
[참고문헌]
  • 『분당지구 문화유적 종합 학술조사 보고서』(한양대학교 박물관, 1991)
  • 『경기금석대관』6(경기도, 1992)
  • 『경기문화재대관』(경기도, 1998)
  • 『성남시의 역사와 문화유적』(한국토지공사 토지박물관, 2001)
  • 『성남 금석문대관(城南 金石文大觀)』(성남문화원,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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