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내용]
갈현동은
중원구 동쪽 끝에 위치한 동입니다. 독점 마을을 중심으로 새터말, 아랫말, 웃말의 4개 마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갈현동의 이름은 ‘
갈마치고개’에서 가져왔으며 고개 아래에 있는 지역이라 갈마치 또는 갈현이라고 불렀습니다. 또 다른 이야기로는 옛날부터 칡(식물의 한 종류)이 많이 나는 고개라 갈현이라 하였고 선비들이 한양(서울의 옛 이름)으로 과거를 보러 갈 때 말에게 물을 먹이고 떠났다고 하여 갈마치라고 하였습니다.
갈현동은 조선 시대 광주군 돌마면의 한 지역으로 갈현리라 불리다가 1914년에 독점과 새터말을 합쳐 갈현리라고 하였습니다. 1973년에 성남시에 속해 있다가 1989년에
중원구에 속하게 되었습니다.
갈현동은 성남과 광주시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동쪽은 광주시 광남동(삼동)과 접하고, 서쪽과 남쪽은
도촌동, 북쪽은 중원구 상대원동과 접하고 있습니다.
[용어설명]
과거 : 관리를 뽑을 때 실시하던 시험
야생 동물 생태 통로 : 자연환경에 대한 조사에 따라 생태계와 더불어 살기 위해 만든 도로
인터체인지 : 도로 또는 고속도로가 교차하지 않도록 하면서 연결되도록 하는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