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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생유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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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야
    지리/인문 지리
  • 유형
    지명/시설
  • 지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
  • 시대
    현대/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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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에 있는 유원지.
[내용]
낙생유원지는 1961년 낙생저수지 공사가 완성된 이후 그 주변에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곳입니다. 성남시와 용인시의 경계가 되는 낙생저수지 주변에 만들어진 유원지로 저수지의 이름을 따서 낙생유원지로 이름 지었습니다. 청계산에서 국사봉, 바라산, 백운산으로 이어지는 산지로 둘러싸여 있고 낙생저수지를 배경으로 하여 유원지가 있습니다.
1961년 낙생저수지 공사가 완성되면서 낚시터 주변에 지역 주민들이 운영하는 크기가 작은 상가들이 들어섰습니다. 1990년대 이후 교통 시설이 발전하게 됨에 따라 분당, 용인은 물론 서울에서도 찾아오는 사람이 크게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식당, 숙박업소, 놀이 시설 등도 함께 늘어나면서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근처에 식당, 휴게소 등이 많고, 서울에서 30~40분 거리에 있어 휴일에는 물놀이를 겸한 나들이 가족이 많습니다.
[용어설명]
숙박업소 : 여관이나 호텔 따위와 같이 요금을 받고 손님을 숙박시키는 영업을 하는 곳
유원지 : 돌아다니며 구경하거나 놀기 위하여 여러 가지 설비를 갖춘 곳
[참고문헌]
  • 『성남시사』(성남시사편찬위원회, 1993·2004)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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